2026년 고용노동부 일자리 지원금 제도
2026년 고용노동부 일자리 지원금 제도
2026년에도 고용노동부는 취업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인 고용 유지를 위해 다양한 일자리 지원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구직자에게는 취업활동비와 훈련비를, 기업에는 고용 유지 및 신규 채용 인센티브를 제공해 실질적인 고용 촉진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대표적인 고용노동부 일자리 지원제도를 소개합니다.
1.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2유형)
① 지원 대상
- 만 15세~69세 미취업자
- 1유형: 저소득층, 청년,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등 (중위소득 60% 이하)
- 2유형: 중위소득 초과자 포함, 구직의사 있는 전 국민
② 주요 혜택
- 구직촉진수당: 최대 월 50만 원 × 6개월 (총 300만 원)
- 취업활동 지원: 직업상담, 이력서 코칭, 면접 컨설팅 등
- 훈련참여수당: 직업훈련 참여 시 일 1~2만 원 지급
③ 신청 방법
- 고용노동부 워크넷(work.go.kr) 또는 가까운 고용센터 방문 신청
2. 국민내일배움카드
- 대상: 만 15세 이상 실업자, 재직자, 자영업자, 특고·프리랜서 포함
- 지원한도: 최대 500만 원까지 직업훈련비 지원
- 훈련분야: IT, 회계, 요양, 디자인, 제과제빵 등 1만여 개 과정
- 특징: 자부담률 최대 0~15% / 저소득층은 전액 지원 가능
- 신청: HRD-Net (hrd.go.kr) 또는 고용센터 방문
3.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 대상 기업: 만 15~34세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중소기업
- 지원금: 청년 1인당 연 최대 960만 원 (월 80만 원 × 12개월)
- 청년 조건: 고용보험 이력 6개월 이하, 미취업자
- 신청 방법: 고용노동부 HRD-Net 또는 기업지원 전용 포털
4. 경력단절여성 재취업 지원
- 대상: 결혼,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 단절된 여성
- 지원 내용: 직업훈련, 취업알선, 직무체험, 멘토링 등
- 훈련참여수당: 월 최대 284,000원 (훈련시간 기준)
- 관련 기관: 여성새로일하기센터(새일센터)
5. 고용유지지원금 (사업주 대상)
- 대상: 경영위기 또는 경기침체로 인한 일시 휴업·휴직 사업장
- 내용: 휴업·휴직 근로자 인건비 일부 지원 (1일 최대 7만 원)
- 조건: 사업주가 고용을 유지할 경우에만 지원
6. 기타 일자리 연계 프로그램
① K-디지털 트레이닝
- IT·디지털 분야 고급 직무교육 무료 제공
- 수료 후 취업 연계 및 수당 제공
② 지역혁신형 일자리 사업
- 지역 내 특화 산업과 연계된 맞춤형 채용 연계 프로그램
7. 신청 시 유의사항
- 지원금 대부분은 사전 신청 필수이며, 무단 중도 이탈 시 환수 조치 가능
- 구직활동 계획서, 증빙서류를 성실히 제출해야 수당 지급이 원활
- 각 고용센터마다 진행 중인 프로그램 및 일자리 연계 방식이 다를 수 있음
8. 마무리
2026년 현재 고용노동부의 일자리 지원 제도는 단순한 금전적 보조를 넘어, 직업훈련, 취업상담, 채용 연계까지 통합 지원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구직 중이라면 반드시 고용센터 또는 워크넷, HRD-Net 등을 활용해 나에게 맞는 지원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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